‘이거’ 아는사람들은 피합니다. 버터 주의해야 하는 이유

버터 조심해야 하는 이유,  콜레스테롤 음식 버터 개요

안녕하세요 비타민식스 입니다. 오늘은 버터 조심해야 하는 이유,  콜레스테롤 음식 버터에 대해서 준비해보았습니다. 버터 지방산에 대해 알아가시고, 마지막에는 버터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될까? 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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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영양소 성분

먼저 버터의 영양소 성분부터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요. 대표적인 유제품, 우유로 만들어진 버터는 어떤 영양소가 얼마나 포함되어 있을까요?

다음의 표를 보시면, 한눈에 들어오는 버터의 특징은 지방의 함유량이 매우 높다라는 것인데요. 지방 농도가 높기 때문에 음식에 맛을 더해주고 식감을 주기 때문에 좋은점도 분명 존재합니다.

버터 영양소 성분
버터 영양소 성분

또한 비타민A의 함유량도 많아서, 시력에 도움을 주고 피부에도 좋은 영양을 공급해 줄수 있습니다. 

버터의 리놀레산

또한 CLA라고 해서 리놀레산 이라는 성분이 버터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고기와 유제품에 많이 들어 있는 지방의 종류인 리놀레산은 하루 적정량을 섭취하면 면역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버터의 지방산

또한 버터는 뷰티레이트라고 하는 짧은 지방산이 들어 있어, 염증을 줄여 줄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터 지방산 논문
버터 지방산 논문

항염증 작용을 할 수 있는 뷰티레이트 단쇄지방산은 적정량을 먹으면 지방세포 형성을 감소할 수 있다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죠.

버터가 몸에 안좋은 이유

하지만 문제는 좋은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맞지만, 그 비율에 있어서 소량만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바로 버터가 몸에 안좋은 이유 인데요.

버터 영양소 성분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상당히 많은양의 지방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63%정도는 몸에 좋지 않은 포화지방산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지방산의 비율은 26%와 5% 정도 밖에 들어있지 않죠.

버터의 포화지방산

지방산이 체내에 들어가서 좋은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적절하고 이상적인 비율로 섭취를 해야 좋은 것입니다. 포화지방산의 비율이 높은 버터는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죠.

가장 최근에 발표된 미국 식이요법 지침에 따르면, 하루에 포화지방의 섭취를 10% 이하로 제한 하는 것이 권장된다고 발표되었습니다. 

버터 포화지방산 권장량
버터 포화지방산 권장량

성인이 하루에 먹는 칼로리 양을 2,000 칼로리라고 생각해 본다면, 하루에 권장되는 포화지방의 양은 약 20g 정도입니다. 

이러한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는 버터만 섭취해서는 지방비율을 맞출수가 없습니다. 견과류와 올리브유, 생선에 들어 있는 다른 건강한 지방종류를 섭취해야만 이상적인 비율을 맞춰줄 수 있다라는 것이죠. 

버터의 칼로리와 포화지방이 높다라는 알고 있으면, 버터를 적당히 섭취해야 되는 것이 좋으며. 섭취를 해야 하더라도, 하루에 1스푼에서 2스푼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고 반드시 씨앗이나 견과류에 들어 있는 식물성 지방산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좋은 지방산과 나쁜지방산의 비율을 맞춰서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